대학원 재학생 여러분
건승을 빕니다.
특히 이번 2학기 신입생 여러분,
10일 일요일 과목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: 제 과목이 2학기에 있지는 않으나 이번 학기부터 일년간 학과장 직을 맡았기에 개회 환영사로 함께 자리하겠습니다. 여러가지 의견 들려주시기 바라며 모두 그날 뵙게 되길.